서울지검 북부지청은 오늘 10대 미성년자들을 유흥업소에 접대부로 소개시키고 소개비를 받은 혐의로 서울 신내동에 사는 31살 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정씨는 지난해 9월부터 경기도 성남시 신흥 3동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18살 장모양 등 미성년자 10여명을 모아 단란주점 등에서 접대부로 일하게 한뒤 이들로부터 화대 등 천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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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에게 윤락행위 알선한 30대 구속
입력 1999.04.08 (05:02)
단신뉴스
서울지검 북부지청은 오늘 10대 미성년자들을 유흥업소에 접대부로 소개시키고 소개비를 받은 혐의로 서울 신내동에 사는 31살 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정씨는 지난해 9월부터 경기도 성남시 신흥 3동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18살 장모양 등 미성년자 10여명을 모아 단란주점 등에서 접대부로 일하게 한뒤 이들로부터 화대 등 천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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