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용 부산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위원장이 감독관청인 문화관광부에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문화관광부는 김위원장이 지난 7일 임시위원 총회장을 박차고 나간 뒤, 조직위가 정치색을 배제하고 새로 태어나야 한다며 위원장직에서 물러날 뜻을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이 사퇴할 경우 조직위는 사무총장에 이어 조직위원장까지 공석이 돼,1년여 앞으로 다가온 대회준비에 심각한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문화부는 이에 대해 김 위원장에게 사퇴 의사 철회를 강력하게 권유하고 있으나 김 위원장은 사퇴 결심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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