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영진의원과 한나라당 황우여의원이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촉구하기위해 오늘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국회 조찬기도회 소속인 두 의원은 이번 방문기간중 유엔 인권위원회를 방문해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시정을 촉구하는 건의서한을 전달하고, 국제사회의 관심을 당부할 예정입니다.
두 의원은 또 미국정부가 최근 일본군의 위안부 문제에 대해 전쟁범죄 배상이 끝났다는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해 미 국무부도 항의방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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