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오토바이 날치기를 해 온 21살 신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 씨는 어제 저녁 9시쯤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모 은행 앞에서 100만원 상당의 금품이 든 38살 조 모씨의 핸드백을 빼앗는 등 모두 6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날치기를 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신 씨는 자신을 추격하던 경찰 순찰차와 충돌해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여성 상대 상습 오토바이 날치기
입력 2001.05.15 (09:30)
930뉴스
⊙앵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오토바이 날치기를 해 온 21살 신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 씨는 어제 저녁 9시쯤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모 은행 앞에서 100만원 상당의 금품이 든 38살 조 모씨의 핸드백을 빼앗는 등 모두 6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날치기를 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신 씨는 자신을 추격하던 경찰 순찰차와 충돌해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