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부터 오늘 새벽 사이 강원도 태백에서 세차례 지진이 발생했지만 피해는 없었습니다.
기상청은 어제 밤 11시 43분에 강원도 태백시 북서쪽 10km 떨어진 지역에서 규모 3.3의 지진의 발생했고, 오늘 새벽 0시 40분과 1시 9분에도 같은 지역에서 각각 규모 2.9와 2.6의 여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태백과 영월 등지에서 창문이 심하게 흔들렸고, 경기도 일부 지역에서도 진동이 느껴졌지만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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