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사는 한 중년 남자가 일부다처제를 금지하는 주법을 위반한 혐의로 재판에 회부됐습니다.
탐 그린이라는 이름의 남자는 현재 5명의 부인과 29명의 자녀를 두고 있는데 자신은 신이 내려준 삶을 살고 있다며 각각의 부인을 모두 사랑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유타주에서 일부다처제 위반건으로 재판이 열리기는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혐의가 입증되면 그린은 최고 25년형까지 선고받을 수 있습니다.
미, 일부다처제 위반 남성 재판 회부
입력 2001.05.15 (09:30)
930뉴스
⊙앵커: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사는 한 중년 남자가 일부다처제를 금지하는 주법을 위반한 혐의로 재판에 회부됐습니다.
탐 그린이라는 이름의 남자는 현재 5명의 부인과 29명의 자녀를 두고 있는데 자신은 신이 내려준 삶을 살고 있다며 각각의 부인을 모두 사랑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유타주에서 일부다처제 위반건으로 재판이 열리기는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혐의가 입증되면 그린은 최고 25년형까지 선고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