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부산지방경찰청 외사과는 오늘 중국 동포 여성들에게 국내 남성과의 위장결혼을 알선한 부산 대현동 63살 김 모씨 등 모두 10명을 공정증서원본 부실 기재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 등은 내국인과 결혼을 원하는 중국 여성들에게 지난 98년부터 모두 4차례에 걸쳐 1인당 1100만원을 받고 내국인 남성과 위장결혼시켜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중국동포 위장결혼 알선 적발
입력 2001.05.15 (09:30)
930뉴스
⊙앵커: 부산지방경찰청 외사과는 오늘 중국 동포 여성들에게 국내 남성과의 위장결혼을 알선한 부산 대현동 63살 김 모씨 등 모두 10명을 공정증서원본 부실 기재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 등은 내국인과 결혼을 원하는 중국 여성들에게 지난 98년부터 모두 4차례에 걸쳐 1인당 1100만원을 받고 내국인 남성과 위장결혼시켜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