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유종성 사무총장 사퇴문제로 내부 갈등을 빚어왔던 경실련은 어제 오후 임시 상임집행위원회를 열고 유총장에 대한 재신임을 결정했습니다.
아울러 유 총장에게 즉각 현업에 복귀해 사무국을 조속히 정상화할 것을 요청하고,앞으로는 유총장의 사퇴문제를 거론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경실련 상임집행위는 또 상임 위원직 사퇴의사를 밝힌 위원 5명의 사표를 반려하고,경실련의 화합과 개혁을 위해 노력할 것도 결정했습니다.
이로써 유 총장의 칼럼 대필사건으로 표면화됐던 경실련의 내부 갈등은 일단 진정국면을 맞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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