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스승의 날인 오늘 전국적으로 비 소식 있는데요.
확률은 40% 정도로 낮은 편이고 양도 아주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 가지 다행인 것은 날이 점차 흐려지면서 그 동안의 때아닌 더위는 한풀 꺾일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구름 모습입니다.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군데군데 구름이 걸쳐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구름은 약하게나마 비를 가진 구름으로 오늘 우리나라를 빠져나가면서 적게나마 비를 뿌릴 것으로 보이는데요.
중서부지방은 낮 한때 그리고 경북과 전북지방은 오후 한때 비가 내린 뒤 점차 개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이 22, 대전 23, 광주 26, 대구 27도 등으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먼 바다를 중심으로 2에서 4m로 높게 일겠고 해상에는 돌풍 부는 곳이 많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화요일 아침의 KBS뉴스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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