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두산과 신세계 등 7개그룹에 대한 부당 내부거래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공정위는 7개 기업집단에 속한 110개 계열사를 대상으로 부당내부거래 예비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대상은 30대 기업집단 가운데, 지난 98년 이후 한번도 조사를 받지 않았거나 올해 새로 30대 기업집단에 지정된 기업들입니다.
공정위는 이달 말까지 예비조사를 끝낸 뒤 곧이어 현장조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번 조사대상 기업은 두산과 신세계, 효성, 하나로통신, 영풍, 동양화학, 태광산업등 7개 그룹입니다.
당초 조사대상이었던 고합은 3개 계열사 가운데 2개 계열사가 법정관리나 청산 절차중에 있어서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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