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10명중 6명이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서울답방을 환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대학신문기자연합이 최근 대학생 천3백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김 위원장의 답방을 `적극 환영한다'는 응답을 한 학생이 883명으로 64퍼센트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관심없다는 응답은 20퍼센트, 반대한다는 응답은 6퍼센트로 조사됐습니다.
그러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답방했을때 환영하러 나가겠다는 학생은 8퍼센트에 불과했습니다.
이번 설문은 1:1 면접방식으로 조사됐으며 최대오차는 플러스 마이너스 5퍼센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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