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오늘 발표될 예정이던 현대건설에 대한 영화회계법인의 실사 결과가 다소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건설 채권단은 영화회계법인과 현대건설이 미분양 아파트와 상가의 자산가치 산정에 이견을 보이고 있어 실사결과 확정에 시간이 걸린다고 밝혔습니다.
채권단은 현대건설의 해외부분에서는 별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최종 실사 결과 2천억원에서 3천억원 정도의 추가 부실이 나오더라도 출자전환을 통해 현대건설을 되살린다는 채권단의 계획에는 차질이 생기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영화회계법인은 현대건설의 주총이 열리는 오는 18일 쯤 실사결과를 확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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