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서 어학연수 중인 대학생 7명이 지난 11일 문화탐사 도중 교통사고로 1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조선대학교는 경영학부 3학년 32살 김모 씨 등 재학생 7명이 뉴질랜드 남섬에서 문화탐사를 하던 중 운전부주의로 렌터카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전복돼 김 씨는 그 자리에서 숨지고 같은 학부 조 모씨 등 2명이 크게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조선대는 지난 3월 뉴질랜드 앨링턴 지역에 해외 컴퍼스를 개설해 한 학기에 백명의 학생들을 보내 영어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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