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회사들이 금지된 보조금을 대리점에 지급해오다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정보통신부는 지난달 16일 부터 3주 동안 이동전화 사업자와 대리점을 대상으로 보조금 지급실태를 조사한 결과 모두 만여 건의 위반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건수는 SK글로벌이 7천여 건, KT프리텔 2천여 건, LG텔레콤 7백여 건 순입니다.
통신위원회는 이들 업체에 대해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른 과징금을 부과하는 것과는 별도로 검찰에 형사고발할지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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