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6.15 남북공동선언 1주년을 기념해 서해안의 남북접경해역에 광어 치어 10만마리를 방류하는 행사를 가질 계획이라고 이낙연 의원이 밝혔습니다.
이낙연의원은 전남 영광군 염산면에서 양식장을 운영하고 있는 40대 독지가가 광어 10만마리를 방류하고 싶다는 뜻을 전달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이에따라 이 독지가와 국회 통일외교통상위 소속 의원들이 다음달 15일 남북접경 해역인 강화도 앞바다에서 치어 방류 행사를 갖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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