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이 상승세를 타기 시작한 지난달부터 대주주들이 보유 주식을 집중적으로 처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업협회가 지난달 이후 접수된 최대주주의 장내 주식 처분 신고를 조사한 결과, 모두 44개사의 최대 주주가 천 262만 9천주를 시장에서 내다판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같은 기간동안 최대 주주가 주식을 매입했다고 신고한 경우는 12개사의 289만 9천주에 머물러 주가상승을 이용해 대주주들이 보유지분 처분에 치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업협회는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대주주 지분 매각이 평소보다 눈에 띄게 늘고 있고, 이같은 대주주 처분 물량으로 인해 주가에 부담을 받는 경우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