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공무원의 안전장비 보강 등을 위해 130억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정부는 오늘 김대중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홍재동 화재사건' 때와 같은 소방공무원의 피해를 막기 위해 각종 개인 안전장비를 보강하고, 근무중 순직한 소방관들을 기리기 위한 '소방충혼탑'을 건립하기 위해 올해 일반회계 예비비에서 모두 130억원을 지출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정부는 또 주택임대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주택금융신용보증기금 보증대상에 임대사업자를 추가하고 주택보증 요율을 100분의 2로 상향조정하는 내용의 근로자 주거안정 관련 시행령 개정안도 심의 의결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