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시의 대기환경 개선과 주차시설 확충사업이 미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의 대기는 이산화 질소 농도가 지난 1분기에 평균 0.044 ppm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의 평균 0.036 ppm보다 높아졌습니다.
또 먼지농도도 1세제곱미터에 85 마이크로 그램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기간의 67 마이크로 그램보다 상승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1분기동안 큰 일교차로 대기흐름이 정체된데다 천연가스 보급사업도 소극적이어서 대기환경 개선사업이 부진했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 서울의 내집 주차장 갖기 사업은 당초 목표인 3백면 가운데 2백58면만이 설치됐고 민영주차장 건설사업의 융자지원 실적도 87%에 그치는 등 주차장 시설 확충도 미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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