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검찰청 외사부는 오늘 옷을 훔치려다 발각되자 주인을 폭행하고 옷가게를 부순 혐의로 미군 모 사단 제임스 이병과 마샬 상병을 불구속기소했습니다.
제임스 이병등은 지난해 12월 동두천시 보산동 최 모씨의 옷가게에서 3만 6천원짜리 청바지를 훔치려다 들키자 최씨를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히고, 출입문 유리를 부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옷이 비싸다는 이유로 최 씨와 말다툼을 벌이며 의류 열점을 바닥에 던져 못쓰게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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