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중인 차량에 실려 있는 물건을 털어 훔친 물건을 아파트 등을 돌며 싼값에 팔아온 3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북부경찰서는 오늘 경기도 양주읍 32살 박모 씨에 대해 특가법 위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99년 말부터 최근까지 30여 차례에 걸쳐 서울과 경기지역을 돌며 절단기와 만능키를 사용해 주차 차량에 들어 있는 컬러 프린터와 의류 등 1억여 원어치를 훔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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