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창 신임 기업은행장은 합병 문제와 관련해, 부실은행과 합병하지 않겠다는 기존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 행장은 잠재 부실 요인을 가진 은행과 합병은 하지 않을 것이며 대주주인 정부도 합병에 대한 방침을 정하지 않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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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장, 부실은행과 합병 안한다
입력 2001.05.15 (11:48)
단신뉴스
김종창 신임 기업은행장은 합병 문제와 관련해, 부실은행과 합병하지 않겠다는 기존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 행장은 잠재 부실 요인을 가진 은행과 합병은 하지 않을 것이며 대주주인 정부도 합병에 대한 방침을 정하지 않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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