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의 초,중학생 가운데 학교를 가기 싫어하는 학생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문부성 의 집계결과 지난 97년, 학교가 싫다는 이유로 1년에 한달이상 장기결석한 초,중학생이 10만5천명으로, 처음 1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이에따라 일본의 주요 고등학교는 장기결석한 학생들이 결석한 이유와 진학후 계획 등을 담은 자기신고서를 제출할 경우 입학시험 전형에서 불이익을 주지 않도록 하는 방침을 마련하고 있다고 일본의 주요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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