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총선의 개표가 거의 마무리된 가운데 언론재벌 베를루스코니 후보가 이끄는 중도우파 `자유의 집 동맹'이 상원과 하원 모두 과반수 의석을 확보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로써 베를루스코니 후보는 지난 94년 이후 7년만에 다시 총리직에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탈리아 내무부는 `자유의 집 동맹'이 상원에서 최소한 과반수를 확보했다고 발표했으며 하원에서도 컴퓨터를 이용한 비공식 예측 결과, `자유의 집 동맹'이 무난히 과반수 의석을 얻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베를루스코니 후보는 중도 우파의 승리가 확정되자 국민이 변화를 갈망했음을 보여줬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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