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과 라오스.캄보디아 국경지역에 매춘이 성행하고 있어 에이즈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고 `에이즈 아시아 네트워크 개발재단' 보고서가 밝혔습니다.
이 보고서는 세 나라 국경에 최근 국경무역 지역이 설치되면서 이곳에 매춘업소가 150여개로 늘어났으며 대부분의 매춘부들은 12살에서 15살의 라오스와 캄보디아 소녀들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때문에 태국에서 급증하고 있는 에이즈 감염이 라오스와 캄보디아 쪽으로 확산될 것으로 우려된다고 보고서는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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