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오늘 제3국에 체류해 오던 45살 김모씨 등 북한 이탈주민 11명이 최근 입국, 귀순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탈북자는 모두 함경북도 출신의 노동자, 농장원, 학생들로 극심한 생활고에서 벗어나기 위해 탈북한 것으로 진술하고 있다고 국정원은 전했습니다.
국정원은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이들의 정확한 신원과 탈북동기, 입국경위를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들어 국정원이 공식으로 밝힌 국내 입국 북한 이탈 주민수는 모두 161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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