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산 수입 생우를 농협이 맡아 사육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호주에서 생우를 수입한 농원식품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6차까지 예정돼 있던 생우 수입을 포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미 두차례에 걸쳐 수입된 소 천 3백여마리에 대해서는 40여 계약농에 피해가 없도록 정부가 나서서 해결해 줄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따라 농림부와 한우협회 등은 농협이나 한우협회에서 이미 수입된 생우를 맡아 사육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편 국립수의과학 검역원은 1차로 수입된 생우 649마리에 대해 블루텅병 감염 여부를 재검사한 결과 추가 감염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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