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타계한 여류 소설가 강신재씨의 영결식이 오늘 아침 서울대 병원에서 가족과 동료 문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여성문학인회 장으로 엄수됐습니다.
지난 49년 소설가 김동리 선생의 추천으로 등단한 한 고인은 소설 '젊은 느티나무' 등 80여 편의 작품을 남겼고, 우리 나라 낭만주의 소설의 새로운 장을 연 문인으로 평가받아왔습니다.
장지는 충남 천안공원묘원입니다.
유족으로는 서임수 전 국민대 총장과의 사이에 서기영 성균관대 교수 등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