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 있는 임대 주택의 월세 전환 비율은 늘어나고 월세 금리는 하락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전세 계약이 끝난 후 집주인이 전세를 월세로 바꿔서 내놓는 비율은 43%로, 지난 3월 23일 조사 때의 38%보다 5% 포인트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월세 전환율은 서울 강남구가 50%, 노원구 30%, 인천 40%, 분당 23%로 아파트 밀집지역과 인천지역에서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와함께 월세 금리는 지난해 3월 1.6%에서 일년뒤인 올 3월에는 1.2%로 낮아졌다가 이번 조사에서는 1%로 나타났습니다.
건교부는 일부 역세권과 재건축 지역 주변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월세 금리가 낮아지는 추세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