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인제 최고위원은 당내 동교동계가 제기한 당권 대권 분리론에 대해 대통령은 국가지도자여야하고 당에는 지도부가 있어야한다며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러시아 방문을 마치고 오늘 귀국한 이인제 최고위원은 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고 한 사람이 다해야한다는 전제는 옳지 않다고 생각하며 유기적으로 효율성을 높이는 시스템이 구축돼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최고위원은 또 최근 정치권에서 불거진 신당창당설에 대해 자신의 평소지론은 양당제라며 기존 정당의 내부혁신을 통해 정치를 효율화시키는 방안이 더 빠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최고위원은 러시아 국제문제연구소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에서 클레바노프 부총리와 프리마코프 하원의원,로스코프 외무차관 등 러시아 정계지도자들을 만나 두나라간 교류확대와 동북아 평화정착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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