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현재 붕괴 위기에 처해있는 교육을 살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사들의 권위를 살리고 처우를 대폭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일일교사 자격으로 서울 해성여자중학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당내 국가혁신위원회 교육발전 분과 위원회를 통해 교육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재는 또 정보화,세계화 시대에 여성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전제하고 고정관념을 깨고 남성과 동등하게 일할 수 있도록 여성들이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 총재는 내일 모레 전직 여교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사에서 열리는 교육정책 간담회에 참석해 교육정책 전반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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