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선 정보통신부 차관은 태국 푸켓에서 열린 아.태 전기통신협의체 고위포럼에서 아시아와 유럽 대륙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트랜스 유라시아 네트워크 사업에 역내 국가들의 지지를 촉구했습니다.
김 차관은 기조 연설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전 세계적인 정보화 사회의 진전에도 불구하고 어느 지역보다 정보격차가 심화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차관은 또 지난해 김대중 대통령이 제안한 특별기금 설립사업에 역내 선진국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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