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은 오늘 총기 규제법을 새로 제정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총기범죄 대책 방안을 발표하면서 `미국사회가 지나치게 폭력적이고 총기범죄가 만연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총기 소유를 규제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지난 10년 간 폭력범죄는 20%나 줄었지만 총기사고는 오히려 늘어나 지난 99년 전체 살인사건 만2천여 건 가운데 3분의 2가 총기사망 사고였다고 개탄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이 발표한 오늘 총기 대책에 따라 미국 정부는 앞으로 2년간 5억 5천만 달러를 투입해 총기 범죄를 집중 수사할 경찰 인력을 교육.채용하고, 지역 사회의 총기예방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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