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만원 상당의 진주목걸이를 밀수입하려던 40대 남자가 적발됐습니다.
인천공항세관은 서울시 남창동 모 진주업체 대표 40살 신 모씨를 관세법위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씨는 지난 13일 일본에서 흑진주 50개 등 33 종류의 진주목걸이 5천만원어치를 옷속의 복대안에 넣어 인천공항을 통해 밀수입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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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통해 진주 밀수하려다 덜미
입력 2001.05.15 (15:46)
단신뉴스
5천만원 상당의 진주목걸이를 밀수입하려던 40대 남자가 적발됐습니다.
인천공항세관은 서울시 남창동 모 진주업체 대표 40살 신 모씨를 관세법위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씨는 지난 13일 일본에서 흑진주 50개 등 33 종류의 진주목걸이 5천만원어치를 옷속의 복대안에 넣어 인천공항을 통해 밀수입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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