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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사, 외부 전문인력 특채 보수 중견기업 수준
    • 입력2001.05.15 (15:5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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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사자격증이 없어도 전문경험을 지닌 외부인력이 교사로 특채됩니다.
    또 2천4년까지 교사의 보수가 중견 기업 수준으로 인상되고 담임수당과 보직수당이 현재의 2배 이상으로 대폭 오릅니다.
    정부는 이같은 내용의 '교직발전종합방안'을 마련해 곧 당정회의를 거쳐 최종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교직발전종합방안을 보면 또 교육경력 15년 이상인 교원에게 자율연수 휴직을 허용하고 우수교원은 2년 일정으로 해외유학을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교사의 잡무를 줄이기 위해 공익근무요원 등 교원보조인력이 2천 5년까지 연차적으로 전국의 모든 학교에 배치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내년부터 학교별 실정에 따라 수업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교사들의 근무시간 조정이 가능해집니다.
    교육부는 2천5년까지 모두 7조7천여억원을 투입해 올해부터 31개 추진과제를 단계적으로 진행시킬 방침입니다.
    그러나 교원단체들이 줄곧 주장해온 수석교사제와 교장연임제 그리고 교사 병역특례 혜택 등 11개 핵심과제는 장기과제로 넘겨 시행을 유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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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사, 외부 전문인력 특채 보수 중견기업 수준
    • 입력 2001.05.15 (15:51)
    단신뉴스
교사자격증이 없어도 전문경험을 지닌 외부인력이 교사로 특채됩니다.
또 2천4년까지 교사의 보수가 중견 기업 수준으로 인상되고 담임수당과 보직수당이 현재의 2배 이상으로 대폭 오릅니다.
정부는 이같은 내용의 '교직발전종합방안'을 마련해 곧 당정회의를 거쳐 최종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교직발전종합방안을 보면 또 교육경력 15년 이상인 교원에게 자율연수 휴직을 허용하고 우수교원은 2년 일정으로 해외유학을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교사의 잡무를 줄이기 위해 공익근무요원 등 교원보조인력이 2천 5년까지 연차적으로 전국의 모든 학교에 배치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내년부터 학교별 실정에 따라 수업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교사들의 근무시간 조정이 가능해집니다.
교육부는 2천5년까지 모두 7조7천여억원을 투입해 올해부터 31개 추진과제를 단계적으로 진행시킬 방침입니다.
그러나 교원단체들이 줄곧 주장해온 수석교사제와 교장연임제 그리고 교사 병역특례 혜택 등 11개 핵심과제는 장기과제로 넘겨 시행을 유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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