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광주 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이해찬 민주당 의원이 제정한 `오월정의상'의 올해 수상자로 김주언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총장과 성유보 민주언론운동 시민연합 이사장이 선정돼 오늘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금 5백만원과 상패를 각각 받았습니다.
오월 정의상은 이해찬 의원이 김대중 내란 음모사건으로 2년간 옥고를 치른 뒤 광주 민주화운동 관련 보상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해 받은 보상금으로 지난 98년 만들었으며 민주당 이재정 의원과 김해성 성남 외국인 노동자의 집 소장이 각각 수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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