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교도소에 수감돼 있던 육군 중위가 허리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을 했다가 달아났습니다.
오늘 새벽 2시쯤 경기도 성남시 국군수도병원에서 성폭행 혐의로 수감중이던 24살 손 모 중위가 이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던 도중 경계병이 졸고 있는 틈을 타 도주했습니다.
민간인 성폭행 혐의로 1심에서 15년형을 선고받고 지난달부터 육군 교도소에 수감중이던 손 중위는 지난 10일 허리 디스크 치료를 위해 국군 수도병원에 입원해 있던 중이었습니다.
군과 경찰은 달아난 손 중위를 전국에 수배하는 한편 손 중위의 연고지에 수사관을 급파해 검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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