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월드컵사격대회에서 상무의 이은심이 더블트랩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태릉사격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이은심은 결선합계 144점으로 146점을 기록한 호주의 수잔 발로에 이어, 2위에 올랐습니다.
25m여자 권총에선 한빛은행의 부순희가 합계 682.2점으로 6위를 기록했습니다.
월드컵사격, 이은심 더블트랩 은메달
입력 2001.05.15 (16:51)
단신뉴스
서울월드컵사격대회에서 상무의 이은심이 더블트랩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태릉사격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이은심은 결선합계 144점으로 146점을 기록한 호주의 수잔 발로에 이어, 2위에 올랐습니다.
25m여자 권총에선 한빛은행의 부순희가 합계 682.2점으로 6위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