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여행업협회 총회의 관광 교역전이,오늘부터 경주 교육문화회관에서 개막됐습니다.
이 자리에는 10개 월드컵 개최 도시와 지방 자치 단체,항공사와 호텔 을 비롯한 여행 업체 등 국내외 단체들이 부스를 마련해 중남미 여행업 총회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관광객 유치에 나서게 됩니다.
특히 이번 총회와 관광 교역전은 내년 월드컵을 앞두고 축구 열기가 높은 중남미인들을 대거 유치함으로서 월드컵까지 130억원의 외화가득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중남미 여행업 협회는 브라질과 멕시코 등 21개국 8천여개의 단체가 회원으로 가입된 중남미 최대의 관광관련 국제기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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