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IMF 경제위기를 겪으면서도 경제활동에 있어서 연고가 더 중요시되는 등 경쟁 풍토와 기초질서 의식은 오히려 퇴보했다고 한국개발연구원이 분석했습니다.
또 국민들은 현재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기업인과 공무원, 공공부문 종사자들의 경제의식이 개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이 지난 98년부터 세 차례에 걸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전화 조사한 결과 경쟁과 연고 가운데 어느 것이 경제활동에서 더 중요한가를 묻는 질문에 연고라는 응답이 49%로 나타나 경쟁이 중요하다는 응답 46%보다 더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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