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교사자격증이 없어도 전문 경험을 지닌 외부 인력이 교사로 특채됩니다.
또 2004년까지 교사의 보수가 중견 기업 수준으로 인상되고, 담임수당과 보직수당이 현재 두 배 이상으로 크게 오릅니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의 교직발전종합방안을 마련해 곧 당정회의를 거쳐 최종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교직발전 종합방안을 보면 또 교육경력 15년 이상인 교원에게 자율 연수휴직을 허용하고, 우수교원은 2년 일정으로 해외유학을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교사의 잡무를 줄이기 위해 공익근무요원 등 교원 보조 인력이 2005년까지 연차적으로 전국의 모든 학교에 배치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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