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는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선이 공해상에서 우리 선박 성진호를 강제 검문, 검색한 것과 관련해 주한 일본 대사관 관계자를 불러 공식 항의하고 재발방지를 촉구했습니다.
김경근 외교통상부 영사교민국장은 오늘 아베 주한 일본 대사관 총영사를 불러 15시간에 걸친 장기 검문, 검색은 과도한 조치라며 강한 유감을 표시하고 이 같은 정부의 입장을 통보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피해를 입은 성진호측과의 협의를 거쳐 어선의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조치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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