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오늘,일본 프로야구 구원왕 출신인 리처드 워렌과 계약금 2만달러,연봉 12만달러등 총 14만달러에 계약을 맺었습니다.
워렌은 지난 98년부터 지난해까지 일본 롯데 지바 마린스에서 활약했고, 지난 99년엔 1승 2패,30세이브로 구원왕 타이틀을 차지한바 있습니다.
프로야구 한화, 용병 투수 워렌과 계약
입력 2001.05.15 (17:07)
단신뉴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오늘,일본 프로야구 구원왕 출신인 리처드 워렌과 계약금 2만달러,연봉 12만달러등 총 14만달러에 계약을 맺었습니다.
워렌은 지난 98년부터 지난해까지 일본 롯데 지바 마린스에서 활약했고, 지난 99년엔 1승 2패,30세이브로 구원왕 타이틀을 차지한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