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개장 344주년을 맞는 대구 약령시 축제가 오늘 개막됐습니다.
길놀이와 고유제,개장식 등으로 막을 올린 올해 대구 약령시 축제는 오는 24일까지 대구시 중구 약전골목에서 열흘간 계속됩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각종 한방상품이 값싸게 판매되고 한방진료도 무료로 실시됩니다.
또 약전골목에는 4백여종, 8천여점의 약초꽃으로 동산이 조성됐고 약초분재 전시회와 함께 오는 21일에는 전국의 한약업 종사자들의 약초썰기 대회도 열립니다.
1658년 조선조 효종 때 부터 생긴 대구 약령시에는 현재도 350여개의 한약관련 업소가 모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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