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내 비주류 중진인 김덕룡의원은 개혁세력이 다음 정권을 이끌어야 하며 개혁의지를 가진 정치인들이 다같이 힘을 모아야 한다며 개혁세력 단결론을 거듭 주장했습니다.
김덕룡 의원은 오늘 부산 경성대 초청 강연에서 이같이 말하고 개혁의 중심은 정치개혁이며 정치개혁을 위해서는 김대중 대통령이 민주당 당적을 떠나고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도 3김정치 기득권을 버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특히 이 총재가 국가를 이끌고자 한다면 개혁세력임을 입증해 역사적 적임자임을 검증받아야 하며 이 총재가 개혁의 길로 나서지 않으면 21세기는 한나라당을 거부하고 개혁적인 새로운 세력이 그 자리를 차지하려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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