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예술인회관' 건립 비용으로 2백억원을 추가 지원해 달라는 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의 김성순 제3 정책조정 위원장은 예술인 단체가 전액을 자체조달하기로 하고 건립사업을 시작해놓고도, 국고에서 전액을 부담하라는 요구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민간단체가 이 사업에 이미 국고 175억원을 지원했다며, 민간단체가 각종 사업비용을 무조건 국고에 의지하는 선례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들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예총 측은 민주당사를 방문해 김중권 대표를 예방하고 예술인회관 건립비용 국고 추가지원을 거듭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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