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실직 저소득층에 2조 8천여억원 지원(10시이후)
    • 입력1999.04.08 (08:25)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10:00 이후 부터 사용바람) 저소득 실직자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올해 2조 8천여억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김모임 보건복지부 장관은 오늘 김대중대통령에게 이러한 내용의 올해 보건복지부 중점 개혁과제를 보고했습니다.
    복지부는 오늘 보고에서 기존의 생활보호대상자 백18만명 뿐만 아니라 실직이나 소득감소로 생계유지가 어려워진 76만명을 한시적 생활보호자로 선정해 모두 백94만명에게 매달 생계비를 지원하고,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저소득 여성 실직자들에게 4백여억원을 투입해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등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2조 8천6백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이와함께 연간 3천억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는 의약품 납품비리를 막기 위해 이달부터 내년 상반기 까지 서울과 지방에 의약품물류센터를 설치하고, 각 병원에선 물류센터에서 구입하도록 하는 의약품 유통개혁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 실직 저소득층에 2조 8천여억원 지원(10시이후)
    • 입력 1999.04.08 (08:25)
    단신뉴스
(10:00 이후 부터 사용바람) 저소득 실직자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올해 2조 8천여억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김모임 보건복지부 장관은 오늘 김대중대통령에게 이러한 내용의 올해 보건복지부 중점 개혁과제를 보고했습니다.
복지부는 오늘 보고에서 기존의 생활보호대상자 백18만명 뿐만 아니라 실직이나 소득감소로 생계유지가 어려워진 76만명을 한시적 생활보호자로 선정해 모두 백94만명에게 매달 생계비를 지원하고,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저소득 여성 실직자들에게 4백여억원을 투입해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등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2조 8천6백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이와함께 연간 3천억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는 의약품 납품비리를 막기 위해 이달부터 내년 상반기 까지 서울과 지방에 의약품물류센터를 설치하고, 각 병원에선 물류센터에서 구입하도록 하는 의약품 유통개혁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