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대륙 최고봉인 매킨리봉을 등정하던 한국 등반대원 한 명이 등정중 몸에 이상이 생겨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현지 공원측이 밝혔습니다.
사고를 당한 산악대원은 현지시각으로 어제 오후 고공 비행용 구조 헬기로 해발 2천160m 베이스 캠프로 이송된 뒤 다시 알래스카의 앵커리지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이 대원의 신원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위장내 출혈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나머지 산악대원들은 등정을 계속하고 있다고 공원측은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2일에는 같은 등반대 소속 23살 진영탁 대원이 극심한 고소병 증세로 긴급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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