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배우 이미연씨의 사진을 사용해 5장의 옴니버스 음반을 낸 기획사 `스타벨리'는 `이미연씨측이 사진이 도용됐다고 주장하는 바람에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이씨와 이씨의 소속사 지엠기획을 상대로 5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법원에 냈습니다.
`스타벨리'측은 이미연씨의 사진 사용권을 가진 영화 제작사와 계약을 맺고 정식으로 음반을 냈는데도, 초상권을 무단 침해한 것으로 잘못 알려져 음반판매가 감소하고 막대한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지엠기획측은 스타벨리사는 OST 음반 1장에만 이씨의 사진을 사용하기로 해놓고 다른 4장의 옴니버스 음반에도 사용한 것은 명백한 초상권 침해행위라고 반박했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