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일본에서 추방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장남 김정남씨가 당시 부인과 동행했다고 일본 관리가 밝혔습니다.
일본 입국관리국의 나카오 국장은 오늘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김정남씨로 추정되는 인물과 함께 입국한 사람은 고려항공사 사장의 딸로 알려진 신정희씨와 신씨의 친척 리경희씨이며, 신씨는 김정남씨와 부부 관계인 것으로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나카오 국장은 신정희씨는 나리타 공항에서 추방될 때 4살 된 어린이의 손을 잡고있던 사람이며, 선글라스를 꼈던 여성이 리경희씨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