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자국 전투기와 충돌한 뒤 불시착한 미국 정찰기 EP-3기에서 미국의 첨단 정보 수집능력을 파악했다고 워싱턴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중국은 충돌 사고 뒤 하이난 섬에 불시착한 미 정찰기에 100여명의 정보기술자를 투입해 비행중 지상에 있는 사람의 목소리를 도청하고 신원을 파악할 수 있는 장치 등에 대한 첨단 기술을 입수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워싱턴타임스는 중국의 이같은 정보 입수로 미국의 대 중국 정보수집 활동이 위축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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